금년 봄에 다시 Wien 엘 들리게 되었다. 작년 여름에 이미 본 풍경인지라 시내는 대충 둘러보고, 다뉴브강의 물결을 보러 강가로 향했다. 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았고, 다뉴브 강은 그리 크지도 않았다. 한강 보다도 작아 보이고, 낙동강 보다도 크지 않은 강... 강이라는 곳은 어디서나 문화의 젖줄이고 그네들의 서정을 안고서 그들과 함께 호흡하는 역사의 동반자인 것 같다. 여기 다뉴브 강에서도 그들의 일상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아~ 밑에서 두 번째 사진...참 멋지네요...
푸른솔님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나 저나 빨리 여행 다녀오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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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밑에서 두 번째 사진...참 멋지네요...
푸른솔님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나 저나 빨리 여행 다녀오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