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름 가족여행이 끝나고 오늘 돌아왔다.
2주간의 시간 많은 의미를 가지길 바라며...

* 사진은 독일 Constanz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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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20:32 2008/08/03 20:32
Posted by 視畵


프랑스 여행중에 촬영한 사진들 몇장...

여행중 모습 참 꾀죄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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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01:05 2008/06/01 01:05
Posted by 視畵

여행때 혹시나 싶어서 compact camera 를 하나씩 들고 가는데, 이때는 캐논 IXUS 700i 라는 손바닥에 들어가는 조그만 카메라였던 것 같다.
나름대로 멋진 이미지를 많이 만들어 주는데, 보정을 해 보면 역시나 색의 풍부함에서 차이가 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도 사진은 어차피 기록이라는 기본적인 역할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 역할을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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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08:33 2008/05/20 08:33
Posted by 視畵

헨느(렌, Rennes)의 풍경들...


Bretagne (브르따뉴) 는 프랑스 레지옹 중의 하나로서 영국 왕실령인 채널제도 바로 아래 있다.
이곳에 속한 대도시로서 헨느(렌? Renne)과 낭뜨(Nante) 두곳이 있으며, 주도는 헨느이다.
규묘면에서는 낭뜨가 더 큰 듯 하다.
두곳 모두 이차세계 대전 때 폭격의 피해로 도시 전체가 거의 재건설 되었다고 봐도 무관한 곳이다.
그만큼 옛날의 문화유산들이 많이 유실 되어서 안타까운 곳이다.

이곳은 예로부터 몇 안되는 켈트어파 언어 중 하나인, 브르타뉴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금은 프랑스의 공식언어인 프랑스어에 의해서 사용자 수가 점점 줄어 들고 있는 중이다.

그 중 먼저 Rennes 의 사진들이다.

Rennes 는 총인구 21만명중 6만명이 학생들일 만큼 젊은이 들이 많은 교육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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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17:49 2008/05/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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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8:39 2008/04/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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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프랑스 여행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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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05:20 2008/04/16 05:20
Posted by 視畵

1 - un / 앵
2 - deux / 되
3 - trois / 트루와
4 - quatre / 캬트르
5 - cinq / 쌩크
6 - six / 씨쓰
7 - sept / 쎄뜨
8 - huit / 위뜨
9 - neuf / 뇌프
10 - dix / 디쓰
11 - onze / 옹즈
12 - douze / 두즈
13 - treize / 트레즈
14 - quatorze / 캬토르즈
15 - quinze / 깽즈
16 - seize / 쎄즈
17 - dix-sept / 디쎄뜨
18 - dix-huit / 디쥐뜨
19 - dix-heuf / 디즈뇌프
20 - vingt / 뱅
30 - trente / 트랑뜨
40 - quarante / 꺄량뜨
50 - cinquante / 쌩깡뜨
60 - soixante / 쑤와쌍뜨
70 - soixante-dix / 쑤와쌍뜨 디쓰
80 - quatre-vingts / 꺄트르 뱅
90 - quatre-vingt-dix / 까트르 뱅 디쓰
100 - cent / 쌍
1000 - mille /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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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3 16:32 2007/01/03 16:32
Posted by 視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