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대변항 멸치털이를 보면서 삶의 현장을 느낀다고 한다.
실제 가서 보면 사회에서 그들이 나름대로 살아가는 위치를 느끼게 만든다.
계급주의적인 발상도 아니고, 그저 구조주의적인 발상에 의해서...
그들의 힘든 삶을 느끼고 돌아올 뿐이다.

실제 가서 보면 사회에서 그들이 나름대로 살아가는 위치를 느끼게 만든다.
계급주의적인 발상도 아니고, 그저 구조주의적인 발상에 의해서...
그들의 힘든 삶을 느끼고 돌아올 뿐이다.


TAG 대변항 멸치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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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잘하고 갑니다..또 놀러오겠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
음...그렇죠......
글을 읽고나니,. 사진이 주는 어떤 느낌에 대해, 할말이 ....
그러게 말입니다.
어쩌면 감정이 메말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렇게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 보면, 얼마나 힘들까?
아마도 이 일을 할수 밖에 없었겠지.
저렇게 몸을 혹사하면 앞으로 고생할 가능성도 큰데..
이런 생각을 먼저 하게 됩니다.
그네들이 삶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아플때도 있습니다.
저는 이분들을 보면서 돈벌어 좋겠네... 하는데요~ ㅎㅎㅎ
일이 많은건 좋은거죠.
특히나 항구에선... 올해 대변 멸치 풍어라서 아주 지대로 돈벌고 계실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