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병원 넷트워크 구성을 했다.
이유는 인터넷이 들어오는 인렛단이 병원에서 너무 외진 곳에 있어서 무선 인터넷이 되질 않는다.
그 때문에 공유기를 새로 사서 인터넷 구성을 다시 하기로 했다.

공유기를 새로 하나 사고, 그건 안쪽 원장실쪽에 배치를 했다. (192.168.100.100/255.255.255.0)
모든 곳에서 무선접속은 가능하도록 했으며, "공유기 2" 와 "공유기 3" 은 허브모드로 동작하도록 하였다.
(공유기 1 --> 공유기 2 로 오는 인터넷선은 WAN 이 아닌, 일반 Hub port 1 에 연결하였으며, 공유기 2 --> 공유기 3 으로 들어오는 인터넷 선 역시 WAN 이 아닌, 일반 Hub port 1 에 연결하였다. 즉 "공유기 1" 을 제외하고는 모두 WAN 포트는 사용하지 않았다)
이상과 같은 방식으로 공유기는 잘 동작하였고, 모든 클라이언트들이 공유기 1 로 부터 DHCP 방식으로 IP 를 잘 배정받았으며, 잘 동작하였다.
여기서 궁금한 점, "공유기 2" 와 "공유기 3"은 192.168.0.1/255.255.255.0 과 서로 같은 서브넷에 있질 않다.
그런데 왜 아무 이상 없이 잘 동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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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상하네요. @.@
IP가 duplicate나지 않아서 그런가...
허브의 하는 일은 연결입니다. 허브자체는 같은 섭넷이 아니지만 클라이언트들은 하나의 DHCP SERVER로부터
IP를 할당받고 같은 섭넷안에 있겠죠?
이경우 공유기2,3의 주소는 큰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오... 세동님 다녀가셨네요 ^^
저도 그렇게 결론 지었습니다.
공유기들도 같은 subnet 의 IP 를 가져도 무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WAN 포트를 활용하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해봤는데 아마도 NAT 문제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겠죠.
subnet 을 따로 분리해서 구성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듯 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