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님 ... 얼마전 접속하는데 어려움이 있던데 오늘은 잘 되는군요 ... 홈페이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이런 허접한 곳까지 들려 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그저 개인적인 소통의 장일 뿐이고, 남에게 보여드리기 미안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그냥 이렇게 사는구나 하시고 보아 주세요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손님 없는 집이다 보니 이렇게 반가운 분 오시면 많이 즐겁습니다. ^^
허접이라니요 ? ^^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저도 그동안 여기 저기에 올린 글을 모아 모아 ^^ 블로그를 좀 알차게 꾸며보려 했는데 게으름 때문에 잘 되지 않더군요 ... 거의 링크 용에 그치고 있답니다 ^^
그냥 일상의 끄적임이다 보니 그리 특별한게 없습니다. 요즘은 문득 예전에 적었던 글들 리뷰를 해보는데 한번씩 섬칫함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알게 모르게 자신을 너무 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서 말이죠. 일상적인 일들은 Outlook 에 많이 기록을 합니다. 블로그는 그때 그때 의식을 하고 적다 보니 그래도 나름대로 포장이 많이 된 글들이 공개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이곳 블로그도 전체 글 갯수가 오늘까지 485개로 나오네요. 그렇게 보면 공개되지 못한 글이 1/3은 되는 듯 합니다. 나름대로 알리기 싫은 글들도 제법 들어가 있나 봅니다. 블로그에 적힌 비공개 글들은 비밀 스러운 글들이라기 보다는 가족들에 관한 것이나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비공개인 경우가 많네요. in/sight 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ㅋㅋㅋ 그러니 한번씩 출사 함 나가자니까요... 넘 오래 묵혀놓으면 감이 안옵니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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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님 ... 얼마전 접속하는데 어려움이 있던데 오늘은 잘 되는군요 ... 홈페이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이런 허접한 곳까지 들려 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그저 개인적인 소통의 장일 뿐이고, 남에게 보여드리기 미안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그냥 이렇게 사는구나 하시고 보아 주세요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손님 없는 집이다 보니 이렇게 반가운 분 오시면 많이 즐겁습니다. ^^
허접이라니요 ? ^^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저도 그동안 여기 저기에 올린 글을 모아 모아 ^^
블로그를 좀 알차게 꾸며보려 했는데 게으름 때문에 잘 되지 않더군요 ...
거의 링크 용에 그치고 있답니다 ^^
그냥 일상의 끄적임이다 보니 그리 특별한게 없습니다.
요즘은 문득 예전에 적었던 글들 리뷰를 해보는데 한번씩 섬칫함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알게 모르게 자신을 너무 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서 말이죠.
일상적인 일들은 Outlook 에 많이 기록을 합니다.
블로그는 그때 그때 의식을 하고 적다 보니 그래도 나름대로 포장이 많이 된 글들이 공개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이곳 블로그도 전체 글 갯수가 오늘까지 485개로 나오네요.
그렇게 보면 공개되지 못한 글이 1/3은 되는 듯 합니다.
나름대로 알리기 싫은 글들도 제법 들어가 있나 봅니다.
블로그에 적힌 비공개 글들은 비밀 스러운 글들이라기 보다는 가족들에 관한 것이나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비공개인 경우가 많네요.
in/sight 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ㅋㅋㅋ 그러니 한번씩 출사 함 나가자니까요...
넘 오래 묵혀놓으면 감이 안옵니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