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라는 건 지난 한주를 정리하기 위한 기간이고, 또한 다음 주를 준비하기 위한 준비의 기간인 듯 합니다.
이런 말들은 형식적인 말이고, 지친 삶을 재충전 시켜주기 위한 휴식 기간이지요.
사람이 가장 좋은 건 항상 놀러다니고, 즐겁고 행복하게 웃으면서 사는 것일진데, 사실 우리네 인생이 그러지 못하다 보니 사람에, 재산에, 시간에 얽매이고 몸과 마음이 그 와중에 찢기어져 가는 듯 합니다.
그러기 싫어 몸부림 쳐봐도 그 와중에 시간만 흘러가는 듯 하여 안타까운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극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와중에도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찾아 보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냥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다 보면 세월은 여러분들에게 아무것도 남겨주지 않을 것입니다.
돈이 남는 다면 그게 좋은 것일까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과 여유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큰 애기가 장출혈이 생겨서 무척 놀랬습니다.
검사를 해 볼 생각인데 그래도 짐작되는 원인이 있어 큰일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중 누가 아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가정의 행복과 평화라는 건 어디에도 없을 것 같습니다.
행복과 여유라는 건 여러분들에게 돈이 있어야 찾아 오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평화가 깃들고,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족에게 항상 건강이 함께하길 바래 봅니다.
Trackback :: http://blog.neople.org/trackback/20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