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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토즐 2008/05/18 04: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 뵙네요 우연히 이곳을 지나다 알게되어 보다보니 시간이훌쩍 ,,,
    많은자료 많은 정보 더더욱이 주인장님?의 아름다운마음을 보게 된것같아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자주들를지모르겟지만 ,,즐겨찾기해두구 빼꼼히 구경하께요

    건강하시고 좋은 이야기많이 남겨주세요

    참 간단히제소개를 ㅎㅎ 청주사는 사진을 좋아하는 이 입니다^^

    • 視畵 2008/05/18 22:19  수정/삭제

      일상의 이야기를 쏟아 내는 곳인지라 그리 소개를 잘 안하는 홈페이지인데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볼건 없겠지만 이것도 연이니 자주 들려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2. 제이씨 2008/05/14 1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ㅎㅎ

    형님은 여행뽐뿌대마왕입니다..ㅎㅎ

    형님사진보고 있으면 엄청난 고통이 동반한다는..ㅋㅋ

    보고 싶네요... ^^

    부산대에서 맥주한잔 사주세용~~ㅎㅎ

    • 視畵 2008/05/14 15:27  수정/삭제

      한번넘어 오너라.
      안그래도 얼굴 보고 싶어지네 ^^

  3. O-Neul 2008/03/29 22: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잘 지내시죠?
    요즘 제가 프리즘부터 이곳저것 둘러본게 언젠지.....
    회사일부터 여러가지 일이 좀 있어....

    • 視畵 2008/03/30 19:40  수정/삭제

      동환님 잘 지내시죠.

      뭐.. 가끔 인사 전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반갑습니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뭔가 일들이 더 많아 지고 바빠 지는 것 같아요.
      여유를 조금 더 부릴 수 있다면 좋으련만...

      바쁜 와중에 나름대로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Secret visitor 2008/02/20 2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Administrator only.

    • 視畵 2008/02/26 15:50  수정/삭제

      그러게...
      내가 원치 않아도 옛날에 비하면 나에 관한 내용들이 남들에게 들어나는 세상이 된 것 같다.
      굳이 큰 비밀이 아니라면 그런 것들까지 신경쓰면서 살수는 없을 것 같아.

      우리들이 살아가는 생활이 굳이 그렇게까지 비밀스러울 것 까지는 없지 않을까 싶어.

      언제 시간 내어서 한번 들리렴.
      얼굴한번 보자꾸나.

  5. 빈센트 2008/02/12 1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매우 찹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홈피가 조용하네요...

    • 視畵 2008/02/26 15:51  수정/삭제

      빈센트님 잘 지내시죠.

      요즘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저녁되면 집에 들어와서 밥먹고, 세면하고 나면 쓰러져 자기 바쁘네요.
      이런 것들이 곧 좋아 질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항상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6. Secret visitor 2008/02/11 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Administrator only.

    • 視畵 2008/02/26 15:53  수정/삭제

      용호야.
      정말 반갑네.

      안그대로 그때 그 사람들 다 무엇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야 크게 변하지 않고 그자리에 있으니 찾아 올려면 올수도 있을 건데, 사람이라는 게 그리 쉽게 인연이 이어지질 않네.

      이렇게 글 남겨 줘서 너무 고맙다.

      고씨 삼형제도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

      인사 전해 다오.

  7. Yobro 2008/01/28 23: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토일~열심히 부산 구경하고, 잘 올라와서,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건강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은 하겠습니다 !!!!

    • 視畵 2008/01/29 16:53  수정/삭제

      부산까지 내려왔는데 대접이 소홀 했던 것 아닌가 싶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도록 해라.

      혹시 힘든 일 있으면 연락하고...

  8. O-Neul 2008/01/21 21: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건강하시죠?
    ㅎㅎㅎ매일 출석부 올리시느라 고생도 많으시고...얼마전 홈페이지 다시 열렸다는 이야긴 봤는데 이제 와 봅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너무나 바쁘시다니... 조금 여유도 가지는 시간이 있으시길 빌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視畵 2008/01/22 20:50  수정/삭제

      동환님 안녕하세요.

      새해인사 감사합니다. ^^
      별일 없이 잘 지내시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하루 되세요.
      시간 여유도 충분히 가지시고요 ^^

  9. Yobro 2008/01/21 2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선생님!!!
    추운 겨울 잘지내시고 계신지요~
    여차저차 이러쿵 저러쿵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한번 못드렸네요..
    좀 상의드릴 것이 있어 언제 전화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 視畵 2008/01/22 20:48  수정/삭제

      잘 지냈지. ^^

      전화야 언제나 환영이지.
      꽁일일-팔육공-육팔삼둘 ^^

  10. 김선휘 2008/01/06 1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視畵 2008/01/07 08:31  수정/삭제

      선휘님 요즘 신혼생활, 학교생활 재미있나요 ^^

      오랜만에 이렇게 홈페이지를 열게 되니 반가운 얼굴들의 반가운 글들을 볼수 있어 좋습니다.
      워싱턴 DC 로 옮겼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새해 보내시길 바래요.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