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 유럽여행 다녀오는 길에 비행기 안에서 "The Bourne Identity" 를 본 기억이 난다.
오늘 집에 와서 저녁 먹고 할일 없어 심심해 하는 집사람을 보고 문득 영화를 보러 가자고 제안하였다.
그러기로 하고 영화를 찾아 보니 볼만한 게 없다.
그 중 눈길을 끄는 것이 "The Bourne Ultimatum" 이다.
도망자 Jason Bourne 시리즈 중 마지막 완결편 인 것 같다.
1편인 "The Bourne Identity"는 보았고, 2편인 "The Bourne Supermacy"는 보질 못했다.
오늘 즉흥적으로 보게 된 이 3편으로 결론을 먼저 보게 되는 것 같다.
쟝르는 액션 오락 영황이고, 주인공은 맷 데이먼이다.
황당하지 않으면서, 약간은 과장된 액션이 사람의 마음을 끈다.
비교적 세편 모두 스토리가 연결되면서 (물론 2편은 보질 못했지만) 탄탄하게 짜여져 있고, 액션 씬들도 볼만 하다.
덕분에 즐거운 저녁 나절 보내고 온 듯...




視畵








RSS 주소보기
E-Mail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