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면서 본 창밖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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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17:09 2008/07/10 17:09
Posted by 視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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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센트 2008/07/1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는군요.


    안녕하신지요?

    • 視畵 2008/07/16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빈센트님 자주 못뵈니 재미가 없어요 :-)

      저는 내일, 모레 가족여행을 떠납니다.
      한 2주 계획을 하고 떠나는 것이라서 어떨까 내심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여행이라는 건 항상 우리가 생각 못한 돌발 상황들이 생길수도 있으니 말이죠.

      여행만큼은 철저한 계획, 이런 건 저리 던저 버리고 마음 닿는대로 다니는 편이라 가족여행도 그래도 되나 하는 걱정도 앞서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기대도 된답니다.

      빈센트님도 요즘 별일 없으시죠.
      많이 덥고 짜증 나실 터인데 힘내시고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그럼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2. 빈센트 2008/07/1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으시겄습니다. 저두 좀 데불고 가시면 안될까욤?

    저희 식구들은 돌아가면서 병원 들락거리느라 몸두 마음두 쫌 그런데..

    잘 다녀오시구 좋은 사진들 올려주세요...

    • 視畵 2008/07/17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은 항상 집사람과 두사람만 다녔는데, (지난 봄에 애기 둘 데리고 저 혼자 다녀온 것 빼고) 이번에 처음으로 전 가족이 나갑니다.
      어떻게 잘 될련가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빈센트님도 즐거운 휴가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