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으막히 일어나서 가족들과 나들이에 나섰다.
처음으로 간 곳은 물금 넘어 원동 매화 마을...
이곳은 사람들에게 너무 알려져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강바람도 차고 춥기도 하고 해서 빨리 종료하고 양산 통도사로 향했다.
양산 통도사에서 상현이와 다연이는 통도환타지아에 자유이용권 끊어서 넣어 보내 주고, 출사나온 대구팀들 (나현아빠, 경mini, 배뿔뚜기, 나현아빠 친구분 내외) 만나서 식사를 하고는 집사람과 나는 통도사 내부를 둘러 봤다.
오랜만에 와본 통도사 크게 변하진 않았지만, 서운암 위쪽에 새로운 암자 하나가 건설중이었다.
통도사도 개발바람이 부는 듯 하다.




































視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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