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야 뭐 보통 한달에 잡지를 디자인지부터해서 컴퓨터잡지 남성 여성잡지
사진잡지 죽 기본적으로 보고요...텔레비젼도 광고나 뮤직비디오같은거 많이 보고요
영화도 많이 보죠. 비쥬얼 디자인이란 역시 봐야죠 눈으로 ㅎㅎㅎ
그리고 거리의 풍경도 디스플레이나 색상 매칭되는 것들... 유행도 사실 트렌드라..
암튼 저야 뭐 원래 디자이너니깐 세심히 본답니다. 대충 보는거 같아둥...
원래 그런거 시켜요 디자인전공하면 맨날 자료 조사죠 머... 그림 그리는 건 잠깐이고
후훗~ 생각해서 떠오르는게 아니라 나중엔 딱 보면 아 이거 어디서 누가 먼저 한거다!!
할 정도로.. 이거 무슨책에 어디서 참고 한거랑 비슷하네 하고요...
새로운걸 하자면 아무래도 했던걸 또 했다는 소릴 안들으려면 요즘 누가 뭘 했었나 부터 알아야죠. 안그랬단 흔히 그런거 있잖아요. 난 보고 만든게 아니다.. 정말....
그러나 디자인이 똑같네? ㅎㅎ 너무 다양하다 보면 겹치는 수도 많고 무의식중에
베끼게 된답니다. 그래서 정말 철저히 조사해서 알아보고 해야죠.
그래도 역시 뭐 새로운건 없죠. 재조합이거나 레트로인거죵.
유행이 돌고 돈다는건 그래서 나오는 것인 모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