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느(렌, Rennes)의 풍경들...
Bretagne (브르따뉴) 는 프랑스 레지옹 중의 하나로서 영국 왕실령인 채널제도 바로 아래 있다.
이곳에 속한 대도시로서 헨느(렌? Renne)과 낭뜨(Nante) 두곳이 있으며, 주도는 헨느이다.
규묘면에서는 낭뜨가 더 큰 듯 하다.
두곳 모두 이차세계 대전 때 폭격의 피해로 도시 전체가 거의 재건설 되었다고 봐도 무관한 곳이다.
그만큼 옛날의 문화유산들이 많이 유실 되어서 안타까운 곳이다.
이곳은 예로부터 몇 안되는 켈트어파 언어 중 하나인, 브르타뉴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금은 프랑스의 공식언어인 프랑스어에 의해서 사용자 수가 점점 줄어 들고 있는 중이다.
그 중 먼저 Rennes 의 사진들이다.
Rennes 는 총인구 21만명중 6만명이 학생들일 만큼 젊은이 들이 많은 교육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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