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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몽셍미쉘 - 2006년 여름여행


Date : 2008/04/28 08:39   Category :
여행/유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4/28 08:39 2008/04/28 08:39
Posted by 視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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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  2008/04/28 11:06

후우우,,,,,,,,,,,,,,,,,,,,,,,,,,,,,,,,,,,,,,

숨막히는!!! ..........................

풍경들...........................

여행의 정서가 바로 이런 것이로군요.

視畵
 ::  2008/04/28 19:16

빈센트님 오셨네요. ^^

오늘 긴 수술이 있어서 이제서야 마쳤습니다.
오늘은 많이 힘든 하루 였습니다.

여행이라는 건 항상 멋진 추억과 기억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에게 있어서 여행은 이 사진들 보다는 훨씬 많을 것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때문에 저가 여행을 포기못하는 것 같아요.

올 여름 여행 준비할 때가 되니까 예전 사진만 들쳐보게 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빈센트
 ::   ::  2008/04/29 11:11

저런 노을 앞에 서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정말 환장할 것만 같은 그런 노을이네요...

視畵
 ::  2008/05/01 09:10

글 적고 나서 Database 교정 작업을 했더니 다시 댓글들이 살아 낫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제가 예전에 적었던 댓글 하나만 날렸네요.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중한 글들이 살아나서... ㅠ.ㅠ
=========================================

노을 멋지죠.
여행하면서 진짜 기억에 남는 노을은 쉬농성을 지날때 개울을 배경으로 떨어지는 노을이었는데, 그때 숨이 막히는 줄 알았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차세우고 카메라 들고 갔었는데... 이미 해는 떨어지고...

결국 눈으로 찍고, 마음속에 현상해 둔 장면이 되고 말았어요.

그때의 감동이 아직도 잔잔하게 전해져 옵니다.

올 여름여행은 처음으로 애기들 둘 데리고 같이 갑니다.
(결혼을 늦게 하다 보니 아직 많이 어려요)
평소 같은 여행은 아닐 듯 한데 어떻게 잘 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빈센트
 ::   ::  2008/04/29 11:17

대수술 집도하시느라 힘드셨을 줄 압니다.

오늘은 좀 편하실런지?...

그런 수술 후의 기분은 어떤 것일까요? 어려운 시험을 끝낸 수험생의 마음일까요?^^

視畵
 ::  2008/05/01 09:12

덕분에 어제로서 수술을 잘 마쳤습니다.
힘든 한주가 지나가는 듯 합니다.

오랜만에 장시간 서 있었더니 다리가 아프네요.

그래도 큰 시험이 끝나고 난 뒤의 느낌입니다.

 

 (우리말 배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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