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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8/02/25 00:44   Category :
일상/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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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개업할 때 받았던 난초에 꽃이 피었다.
병원 처음 개업할 때 받았던 난이 아직 살아 있는 것도 신기하거니와, 이제 와서 처음으로 꽃을 피워 주니 반갑기 그지 없다.
세상에는 인연이라는 게 있는 듯 하고, 이 난 초도 역시 이 진료실과는 인연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부디 인연이 끝까지 이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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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00:44 2008/02/25 00:44
Posted by 視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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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  2008/02/25 12:10

많이 바쁘셨나보군요.
오랜만의 포스팅!....반가워요.

蘭이 꽃을 피웠네요 .香이 그윽하겠어요. 蘭 키우기가 은근히 까다로운데 관리를 잘 하셨나보네요.

視畵
 ::  2008/02/25 13:08

아뇨... 그건 아니고요.

저희 사무실에서 난꽃을 피웠다는 건 저녀석의 생명력이 엄청 끈질 긴 겁니다.
사무실의 경영전략상 자율을 강조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물한번 주는 걸 제외하고는 방치 수준이거든요. ^^;

다시 빈센트님 글 보니까 무지 반갑습니다.

빈센트
 ::   ::  2008/02/25 15:32

잎이 참으로 푸르네요.
蘭이 꽃을 피우니 올해 視畵님 좋은 일이 있으려나봐요.

 

 (우리말 배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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