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치, 진정한 사랑의 가치란 주어진 모든 시간과 열정을 바쳐 서로에게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죽을 때까지 그 상처 속에서 고름 같은 사유를 멈추지 않는 데에 있다 ...'
젊을 때 모든 것을 걸수 있는 것은 사랑이 아닐까요?
세속에 물든 자유는 사랑에 모든 것을 걸지 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풍진속에 묻힌 육체가 그걸 막는 것이겠지요.
당신이 모든 것을 걸지 못했다면 진정으로 사랑했다고 말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풍진에 절어 버린 내가 이르는 말입니다.
문득 이 글이 왜 그렇게 가슴아플까요?
Posted by 視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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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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視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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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너도 나도 저마다 사랑한다 아우성인데 너무 차갑고 너무 서슬퍼렇게만 느껴지네요.
사랑, 그게 뭐죠?
이 세상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못하는
마음 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보았기 때문...
아닐까요?
아직도 서슬 퍼런...
Administrator only.
안녕하세요.
그래도 이렇게 글을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정도 인용문을 가지고 문제 삼아서 저작권 운운한다면 저는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세상이 참으로 어이없고, 힘들게 흘러가는 듯 합니다.
마음 편하게 먹으시고, 꼭 원하는대로 이끌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너무 야박한 사람들만 사는 세상이 아니니 이곳이라도 자주 들려 주세요~
어찌 사시는지 모르니 영 그렇습니다.
이렇게 연결이 끊기면 또 모르는 사람처럼 살아가게 될 지 몰라도 그러기에는 인생이 더 슬프쟎아요.
즐겁고 행복하게...
오늘 하루도 힘차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