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누군가 했더니 '녀석'이 다연이 였군요,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또다시 떠나는군요............ 일찍부터 독립운동, 홀로서기... 대견하네요. 시화님 안쓰러워하시는 거 같은데요?
자식 향한 마음이야 누구나 다 똑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홀로서기를 잘 하는 녀석이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벌써 부모로서 해 줄건 다 해 준 느낌입니다. 혼자서 잘해 나간다면 전혀 걱정없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섭섭하기도 하면서 많이 컸다는 대견함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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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누군가 했더니 '녀석'이 다연이 였군요,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또다시 떠나는군요............
일찍부터 독립운동, 홀로서기...
대견하네요.
시화님
안쓰러워하시는 거 같은데요?
자식 향한 마음이야 누구나 다 똑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홀로서기를 잘 하는 녀석이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벌써 부모로서 해 줄건 다 해 준 느낌입니다.
혼자서 잘해 나간다면 전혀 걱정없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섭섭하기도 하면서 많이 컸다는 대견함이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