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someone who treats you with your mind?
where is someplace that treats you as your mind?( 이게 말이 되는지 모르지만???)
금정산, 보림사, 경주, 죽성, 석불사.........................다음 번엔 어디로 가시나이까?
제가 해 보고싶은 거 혼자 다 하시고 계시네요.
그런데 어쩐지 좀 虛해보이시는데....
제가 쓴 시중에 '돌부처'가 들어가는 귀절이 있어
그렇잖아도 언젠가 한번 돌부처 찾아가려고 맘 먹고 있던 중이었는데...
개심사 근처 '삼존마애불상'이 생각납니다,..
...그 부처의 미소,,,
지금까지 다녀본 우리나라 사찰 중 전 개인적으로 개심사가 참 좋더군요.
화려하지 않고 한적한 곳 같아서...
視畵님 올리시는 사진 보면서
대리만족 잘 하고 있네요.
사정상 마음대로 다니지는 못하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좋습니다.
요즘
왜 그런지 온 몸과 마음에 바람이 가득 들어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그냥 가만히 앉아있질 못하게 만드네요
이게 어드메에서 불어오는 바람인지 모르겠습니다.
저 가는 곳들도 대부분 새벽에 잠시 다녀올 수 있는 곳들입니다.
새벽에 출발해서 집에 돌아오면 8시경... 바로 출근하면 딱인... 그런 곳들만 골라서 다닙니다.
저 역시 돌아다니는 데는 한계가 있다 보니...
빈센트님 시집을 내셨는가요.
(개인적으로 아는게 없다 보니.. ^^)
한번 꼭 읽어보고 싶어 집니다.
집 떠난 애기들은 재미있나 봅니다.
집에 연락도 않아요 ^^
될 수 있으면 저도 연락을 자제 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좋습니다.
오랜만에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
빈센트님... 비오죠.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사진 참 열심히 찍으러 다니시는 군요..요즘 저는 왜 그리 짬을 내기가 어려운지..장마철 지나고 나면 렌즈에 곰팡이 피게 생겼습니다...서울에서 못뵈서 아쉽습니다..^^
스.바.님 잘 지내시죠.
그리고 많이 아쉽죠 ㅋㅋㅋ
그래서 2주 뒤 주말에 올라갑니다.
미리 예약 드리오니, 자리 비워 주세요.
Who is someone who treats you with your mind?
where is someplace that treats you as your mind?( 이게 말이 되는지 모르지만???)
금정산, 보림사, 경주, 죽성, 석불사.........................다음 번엔 어디로 가시나이까?
제가 해 보고싶은 거 혼자 다 하시고 계시네요.
그런데 어쩐지 좀 虛해보이시는데....
제가 쓴 시중에 '돌부처'가 들어가는 귀절이 있어
그렇잖아도 언젠가 한번 돌부처 찾아가려고 맘 먹고 있던 중이었는데...
개심사 근처 '삼존마애불상'이 생각납니다,..
...그 부처의 미소,,,
지금까지 다녀본 우리나라 사찰 중 전 개인적으로 개심사가 참 좋더군요.
화려하지 않고 한적한 곳 같아서...
視畵님 올리시는 사진 보면서
대리만족 잘 하고 있네요.
사정상 마음대로 다니지는 못하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좋습니다.
요즘
왜 그런지 온 몸과 마음에 바람이 가득 들어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그냥 가만히 앉아있질 못하게 만드네요
이게 어드메에서 불어오는 바람인지 모르겠습니다.
먼 길 떠난 아가들은 잘 있나요?...
저 가는 곳들도 대부분 새벽에 잠시 다녀올 수 있는 곳들입니다.
새벽에 출발해서 집에 돌아오면 8시경... 바로 출근하면 딱인... 그런 곳들만 골라서 다닙니다.
저 역시 돌아다니는 데는 한계가 있다 보니...
빈센트님 시집을 내셨는가요.
(개인적으로 아는게 없다 보니.. ^^)
한번 꼭 읽어보고 싶어 집니다.
집 떠난 애기들은 재미있나 봅니다.
집에 연락도 않아요 ^^
될 수 있으면 저도 연락을 자제 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좋습니다.
오랜만에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
빈센트님... 비오죠.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빛도 좋고 하늘도 좋은날 석불사에 다녀오셨네요?
제가 가진 랜즈로는 볼수없는 멋진 화각입니다^^
부처님 오신날 전에 촬영한 사진인데 이제야 컨버팅해서 걸었네.
그런데 대충 보정하다 보니 색감과 경계부에 표가 나고, 영 좋질 않네.
역시 보정은 노가다... ^^
네...
비옵니다
...
오늘은
퇴근 후 인사동 서성거리다 차나 한 잔 하고 올랍니다...
가슴에 가득차 오르는 이 것...
좀 달래주고 와야할 거 같습니다.
근데
젊으신 분이 새벽잠도 없으신가봐요,..
참 부지런하십니다...
빈센트님...
아직 젊긴 하지만 한참 나이는 지나 가는 듯 합니다.
새벽 출사가 좋아서 자주 나들이는 하는데, 다녀오는 날은 약먹은 병아리입니다. 계속 졸아요 ^^
날씨좋은게 한눈에 보이는데요? ^^ 그러고 보니, 또, 수욜이네요? ㅋㅋㅋ
오늘 수욜은 나도 정신이 없어요 ㅠㅠ
지금까지 계속... 목쉬고 있는 중입니다.
말하는 직업이니 말하는 고통을 아실듯...
저는 한번씩 말도 안되는 논리를 이해도 해줘야 하는데 그게 더 고통입니다. ㅋㅋㅋ
오늘도 약속은 빵구죠?
와~~
정말 하늘이랑 너무 멋져용..
와~~~
쪼님이다. ^^
잘 지내셨죠~
하늘 좋은 날 본게 어언 몇년인지... 그립습니다. ^^
ㅋㅋㅋ 전, 말하는 직업이지만, 말은 별로 안해요,. ㅋㅋㅋ " 기림 기리~ " 이러면 끝이에요,. ㅋㅋㅋ
한학기에 한번씩 기말을치기위한, 이론수업을 할 뿐이죠,. ㅎㅎㅎㅎㅎ 우~ 하하하하하...
미술 선생님이 무척 좋은 직업이로군요.
나도 기거이~ 할걸... ㅠㅠ
매일 저녁 일과 마칠때 쯤 되면 한 30분은 목이 잠깁니다. ^^
단석산인가 했는데 아닌 듯... 석불사가 어디에 있지요?
부조가 너무나 두드러져 거의 조각인듯 합니다.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즐건 오후 되세요. ~~
안녕하세요. ^^
만덕터널 위쪽에 있는 산에 있는 절입니다.
차로 편하게 올라갈 수 있는 곳이라서 위치만 아시면 편하게 가실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야~ 언제 시부지기 가셨어요?
요즘 많이 바빠서 어디 시간도 못내고 운전중에 먼하늘만 보며 한숨을 짓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더 맘에 와닿는 하루 입니다.
어째 요즘은 그리 못다니나 보네.
이제 촬영한참 다닐 시기도 지나가네... ^^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