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신비한 숲... 안개 ... 제 컴 바탕화면에 깔았는데 괜찮으신지요?
헉... 빈센트님... 허접한 사진에 과찬이십니다. 사용은 자유이십니다. 혹시 컴터가 더러워 지더라도 책임은 못집니다. ㅠ.ㅠ
저도 벽지로 퍼갑니다. :-)
그나 저나 애기는 잘 크고 있는건가 ^^
잘 있습니다. ^^ 이번주까지 친정에 있고, 담주부터는 집에서 키워야죠. (50일 사진도 찍고...)
그 말은 담주 부터 죽었다는 표현으로 들리는군. 고생 스러울 건데 집사람과 질 의논해서 키우도록 해라. 건강하게 잘 자라 주길...
계신 곳이 어드메이신지요? 아침에 어찌 금정산 산행이 가능하신건지? 무척 부지런하신 것 같더군요.
사는 곳은 부산대학교 근처입니다. 부곡동인데, 장전동 전철역 바로 옆이지요. 덕분에 금정산행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바로 근처에 있는 산이라서 ^^
참 부지런도 하십니다^^ 아침 출근이신데도 새벽 등반을 하시다니... 술 많이 안 마시고 담배 끊으면 저도 좀 더 탄력적인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이거 원...담배를 끊으면 수업에 관한 필이 안 떠오르니 큰일입니다^^ 참 왼쪽 편 프로필 사진이 눈에 참 익숙합니다^^
담배 끊어도 별문제 없을 겁니다. 담배 끊도록 하세요. 새벽에 장산에라도 올라 보세요. 간혹 멋진 풍경 많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아 그 전철역 철길 사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철길 찍은 사진 있는데 視畵님 장전역 그 사진 보고 다시 찍고 싶어졌어요. 몇시쯤, 조리개 셔터스티드 몇인지 궁금합니다. 빛이 그런 각도로 찍히는 사진.... 참 좋더군요. 저 위 숲 사진처럼 저렇게 비치는 빛...
http://blog.neople.org/188 이 글의 사진을 말씀하시나 봅니다. 저도 한참 뒤져서야 찾았네요. 역시 블로그는 지나간 글들을 리뷰하는데는 불편하네요. ISO 100/F5.6(1/640초) 데이터는 위와 같습니다. 약간 안개낀 날 아침 10시경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삼각대 세우고 고민하면서 찍으면 더 나았을련가 모르겠는데, 저의 한계입니다. ^^ 부산에서 여러개의 전철역중에 유일하게 이 역만이 저런 화각의 촬영이 가능합니다. 철로에 내려가지 않고 말이죠 ^^
사진 아래에 글을 달걸 그랬군요, 감사해요, 음 안개 낀 날이었군요. 역시...아침 10시 그 즈음 빛에 저도 매료되는 길목이 있는데... 필름카메라로 찍으신거죠?... 내려가지 않고 어떻게 저런 각도의 사진이 나오는지 또 궁금해지네요, 잘 몰라서요.^^
한마디로 동네가 좀 험하다 보니 전철 길이 굽어 있어요. 그래서 전철역 중간에서 밖을 바라 보면 딱 저 각이 나옵니다. ㅠㅠ (나도 좋은 동네 살고파요~)
아ㅏㅏㅏㅏㅏ 그렇구나,,,, 근데 좀 신기하군요. 많이 휘어져 있나봐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내려가서 중앙에 서서 찍은 사진처럼 보여요... 사진 이미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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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비한 숲...
안개 ...
제 컴
바탕화면에 깔았는데
괜찮으신지요?
헉... 빈센트님...
허접한 사진에 과찬이십니다.
사용은 자유이십니다.
혹시 컴터가 더러워 지더라도 책임은 못집니다. ㅠ.ㅠ
저도 벽지로 퍼갑니다. :-)
그나 저나 애기는 잘 크고 있는건가 ^^
잘 있습니다. ^^
이번주까지 친정에 있고,
담주부터는 집에서 키워야죠.
(50일 사진도 찍고...)
그 말은 담주 부터 죽었다는 표현으로 들리는군.
고생 스러울 건데 집사람과 질 의논해서 키우도록 해라.
건강하게 잘 자라 주길...
계신 곳이 어드메이신지요?
아침에 어찌 금정산 산행이 가능하신건지?
무척 부지런하신 것 같더군요.
사는 곳은 부산대학교 근처입니다.
부곡동인데, 장전동 전철역 바로 옆이지요.
덕분에 금정산행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바로 근처에 있는 산이라서 ^^
참 부지런도 하십니다^^
아침 출근이신데도
새벽 등반을 하시다니...
술 많이 안 마시고 담배 끊으면
저도 좀 더 탄력적인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이거 원...담배를 끊으면 수업에 관한 필이 안 떠오르니 큰일입니다^^
참 왼쪽 편 프로필 사진이 눈에 참 익숙합니다^^
담배 끊어도 별문제 없을 겁니다.
담배 끊도록 하세요.
새벽에 장산에라도 올라 보세요.
간혹 멋진 풍경 많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아
그 전철역 철길 사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철길 찍은 사진 있는데 視畵님 장전역 그 사진 보고 다시 찍고 싶어졌어요.
몇시쯤, 조리개 셔터스티드 몇인지 궁금합니다.
빛이 그런 각도로 찍히는 사진....
참 좋더군요.
저 위 숲 사진처럼
저렇게 비치는 빛...
http://blog.neople.org/188
이 글의 사진을 말씀하시나 봅니다.
저도 한참 뒤져서야 찾았네요.
역시 블로그는 지나간 글들을 리뷰하는데는 불편하네요.
ISO 100/F5.6(1/640초)
데이터는 위와 같습니다.
약간 안개낀 날 아침 10시경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삼각대 세우고 고민하면서 찍으면 더 나았을련가 모르겠는데, 저의 한계입니다. ^^
부산에서 여러개의 전철역중에 유일하게 이 역만이 저런 화각의 촬영이 가능합니다.
철로에 내려가지 않고 말이죠 ^^
사진 아래에 글을 달걸 그랬군요,
감사해요,
음
안개 낀 날이었군요. 역시...아침 10시 그 즈음 빛에 저도 매료되는 길목이 있는데...
필름카메라로 찍으신거죠?...
내려가지 않고 어떻게 저런 각도의 사진이 나오는지 또 궁금해지네요, 잘 몰라서요.^^
한마디로 동네가 좀 험하다 보니 전철 길이 굽어 있어요.
그래서 전철역 중간에서 밖을 바라 보면 딱 저 각이 나옵니다. ㅠㅠ
(나도 좋은 동네 살고파요~)
아ㅏㅏㅏㅏㅏ
그렇구나,,,,
근데 좀 신기하군요. 많이 휘어져 있나봐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내려가서 중앙에 서서 찍은 사진처럼 보여요...
사진 이미지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