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현이의 독서 기록장을 보았다.
이솝 우화의 토끼와 거북이를 읽고 느낀 점을 적어 두었다.
토끼가 빨리 뛰어가다가 당근을 발견하고 그걸 먹고, 느리게 오는 거북이에게 큰소리로 놀렸다.
그리고 토끼는 한숨 낮잠을 자다가 일어 나보니 거북이가 경주에서 이겼다.
늦게오는 토끼를 거북이가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는 줄거리를 적어 두고 적은 느낀 점을 읽다가 많이 웃었다.
느낀 점 : 토끼는 참 예의가 없다. 거북이가 느리다고 거북이에게 소리쳤다. 거북이는 예의가 바르다. 늦게 오는 토끼에게 잘해 줬다.
웃기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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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ㅋㅋ 너무 귀여워요~ ^^ 애기들의 생각은,.... 우리들의 생각을 깬다니깐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