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도 신호와 적색 성분의 차(U), 휘도 신호와 청색 성분의 차(V)의 3가지 정보로 색을 나타내는 형식. 텔레비전(TV)에 사용되는 색 표현 방식으로, Y 성분은 오차에 민감하므로 색상 성분인 U와 V보다 많은 비트를 코딩하며, Y:U:V의 비율은 보통 4:2:2 이다. CD-I와 DVI(Digital Video Interactive)에서도 사용된다. RGB 값을 YUV로 변환식은 Y=0.3R+0.59G +0.11B, U=(B-Y)x0.493, V=(R-Y)x0.877이며, 반대로 YUV 값을 RGB로 변환식은 R=Y+0.956U+0.621V, G=Y+0.272U+0.647V, B=Y+1.1061U+1.703V이다. 즉 빛에 둔감한 칼라 정보라고 판단되어 YUV 신호로 변환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걸 쓴다죠. HD에서는 4:4:4를 쓰는데 고급장비에서도 쓴다죠. 계조에서 압축하지
않아서 손실이 적어서 합성할땐 꼭 필요한데... 이정도급의 비디오카드라면
수천만원짜리죠 ㅎㅎㅎ
YUV방식은 사람의 눈이 색상보다는 밝기에 민감하다는 사실에 착안한 방식으로, 색을 밝기(Luminance)인 Y성분과 색상(Chrominance)인 U와 V 성분으로 구분한다. Y성분은 오차에 민감하므로 색상성분인 U와 V보다 많은 비트를 코딩한다. 전형적인 Y:U:V의 비율은 4:2:2 이다.
그냥 전송할때 거리에 따라서 손실이 발생하는데 그걸 보상하기 좋게
하기 위해 그러는거에요. 쓸땐 몰라요 ㅎㅎ 그냥 똑같이 케이블은 세가닥
다만..RGB는 짧은거리에서는 손실이 없지만 케이블이 길어지면 전기신호의
특성상 저항때문에 신호가 손실이 일어나서 어두워지는데 비해 이건 휘도신호값에
색신호를 묻혀 보내기 때문에 거리가 멀어도 손실이 적다는 뭐 그런거에용~
이젠 뭐 디지탈이 되어서 이런거도 별 소용도 없고 한가닥에 다 전송이 되기 때문에
상관없는데 아날로그에는 비디오 케이블값이 만만찮고 저항치를 생각해야하기 때문에
케이블 길이까지도 계산해서 배선합니다. 오디오와 싱크도 생각해야 하고요...
사용자는 사실 몰라요 ㅎㅎ 그냥 기술적인 문제에용~
으흐 우리가 아는 컬러는 RGB거나 CMYK지만
사실 방송국에서 쓰는 신호에는 YUV라고
휘도 신호와 적색 성분의 차(U), 휘도 신호와 청색 성분의 차(V)의 3가지 정보로 색을 나타내는 형식. 텔레비전(TV)에 사용되는 색 표현 방식으로, Y 성분은 오차에 민감하므로 색상 성분인 U와 V보다 많은 비트를 코딩하며, Y:U:V의 비율은 보통 4:2:2 이다. CD-I와 DVI(Digital Video Interactive)에서도 사용된다. RGB 값을 YUV로 변환식은 Y=0.3R+0.59G +0.11B, U=(B-Y)x0.493, V=(R-Y)x0.877이며, 반대로 YUV 값을 RGB로 변환식은 R=Y+0.956U+0.621V, G=Y+0.272U+0.647V, B=Y+1.1061U+1.703V이다. 즉 빛에 둔감한 칼라 정보라고 판단되어 YUV 신호로 변환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걸 쓴다죠. HD에서는 4:4:4를 쓰는데 고급장비에서도 쓴다죠. 계조에서 압축하지
않아서 손실이 적어서 합성할땐 꼭 필요한데... 이정도급의 비디오카드라면
수천만원짜리죠 ㅎㅎㅎ
YUV방식은 사람의 눈이 색상보다는 밝기에 민감하다는 사실에 착안한 방식으로, 색을 밝기(Luminance)인 Y성분과 색상(Chrominance)인 U와 V 성분으로 구분한다. Y성분은 오차에 민감하므로 색상성분인 U와 V보다 많은 비트를 코딩한다. 전형적인 Y:U:V의 비율은 4:2:2 이다.
안 그래도 요즘 책 읽고 있는 속에 그런 내용이 나오더군.
예전 부터 듣던 개념이지만 알기는 이번에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알았다는...
그런데 그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쓰이지.
그냥 전송할때 거리에 따라서 손실이 발생하는데 그걸 보상하기 좋게
하기 위해 그러는거에요. 쓸땐 몰라요 ㅎㅎ 그냥 똑같이 케이블은 세가닥
다만..RGB는 짧은거리에서는 손실이 없지만 케이블이 길어지면 전기신호의
특성상 저항때문에 신호가 손실이 일어나서 어두워지는데 비해 이건 휘도신호값에
색신호를 묻혀 보내기 때문에 거리가 멀어도 손실이 적다는 뭐 그런거에용~
이젠 뭐 디지탈이 되어서 이런거도 별 소용도 없고 한가닥에 다 전송이 되기 때문에
상관없는데 아날로그에는 비디오 케이블값이 만만찮고 저항치를 생각해야하기 때문에
케이블 길이까지도 계산해서 배선합니다. 오디오와 싱크도 생각해야 하고요...
사용자는 사실 몰라요 ㅎㅎ 그냥 기술적인 문제에용~
쩝 무슨 말씀들 하시는지... 전 흐리멍텅한 녹색이 보정하기 까다롭던데요... ^^;;;
화각님 잘계시죠? 사진 쭈욱~ 보면서 느끼는게... 순간 멍~ 해집니다...
진작 알았다면 벌써 구경왔을터인데... ㅎㅎㅎ 그럼 좋은하루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오....
파스 잘 지냈지.
언제 병원에 한번 놀러 오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