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 코블란쯔 (Koblenz) : www.koblenz.de

!! 파사우 (Passau) : www.passau.de

파사우는 독일과 체코의 국경지대에 있는 도시로서 그 자연 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이곳은 무척이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곳이다.
예전에 독일을 차로 여행할때 들릴려다 방향이 달라서 포기했었고, 이번 프라하 여행때 다녀올 걸 하고 아직도 고민 중인 곳이다.
언제 다시 독일을 들어가게 된다면 꼭 갔다와야지 하고 생각해 본다.
!! 밤베르그 (Bamberg) : http://www.stadt.bamberg.de/

왜 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다.
예전에 프랑크푸르트에 민박집에 머물고 있을때 민박집 아주머니가 이곳이 좋았다고 추천하는 바람에 아직까지 머리속에 맴돌고 있는 것 같다.
한번 들려봐야지...
** 참조 홈페이지 : 다음에 있는 여행기
** 밤베르그에 대한 간단한 소개, 원홈페이지 : 도라집
! 프랑스
!! 앙띠브 (Antibe) : www.antibes_juanlespins.com

2006년 이번 여름 여행지 중에 한 곳으로 넣어 두었다.
니스에 도착하면 꼭 가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 Chateaux de Chantilly (샹띠이 성) : http://www.chateaudechantilly.com/


파리 근교 북쪽으로 40km 정도 떨어져 있는 아주 아름 다운 성이다.
! 체코
! 헝가리
!! 센첸드레(Szentendre)

부다페스트 북쪽의 도나우 강변에 있는 도시로 시내에서 약 20km쯤 떨어져 있다. 작지만 좁은 자갈길과 지붕이 경사진 집들이 마치 동화속의 나라에라도 온 것 같다. 화려한 색상의 집들에는 수많은 상점과 카페, 갤러리가 있다. 무엇보다도 먼저 보아야 할 것은 야외 농촌 박물관(Szabadteri Neprajzi Muzeum)이다. 헝가리 전역의 예쁜 집들과 오두막집을 모아놓았다(위치:Szabadsagforras ut. 개방:4~10월, 화~일 09:00~17:00).
또 한 곳 꼭 방문해야 할 곳은 코바치 마르킷 미술관(Kovacs Margit Ceramic Muzeum)으로 헝가리의 유명한 도예가인 코바치 마르킷(여자임)의 사실적인 초상화와 성서의 장면들, 그로테스크한 형상 등이 있다(위치:Vastagh Gyorgy u.1. 개관:화~일 10:00~18:00).
센첸드레까지는 Batthyany ter 에서 HEV 로컬 기차를 타고 약 45분 정도 소요된다.
* 위 사진 중 좌측 첫번째가 센첸드레 풍경이다.
!! 비셰그라드(Visegrad)
산맥들 사이로 8마일 정도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비셰그라드가 나오는데 언덕 꼭대기에는 요새 유적(varromok)이 가파르게 있어 멀리까지 내려다보인다. 부둣가에는 물의 요새가 일부 남아있고 도로 주변에는 해운을 통제하던 솔로몬 탑이 있다.
* 위 사진 중 우측 두개의 사진이 비셰그라드 풍경이다.
!! 발라톤 호수(Lake Balaton)
부다페스트 다음으로 많은 여행자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유럽의 중부에서 가장 큰 호수로 길이 68km지만 넓이는 약 4.8km에 지나지 않는다. 이곳의 물은 햇볕에 의해 아주 빨리 따뜻해지며 여름철에는 수영장과 일광욕 장소로 인기가 있다. 주변에 호텔과 식당들이 있다. 주요 여행시즌은 5월 중순에서 9월 중순까지다.
호수 주변에는 여러 개의 역이 있지만 그중 발라톤 알마디(Balatonalmadi)와 티하니(Tihany), 시오포크(Siofok) 등이 권할 만 하다.
발라톤까지는 부다페스트 남부역(Dlei pu)에서 기차가 있다.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2시간 정도다. 이곳에서 숙소를 잡고자 한다면 IBUSZ에 문의 바란다.
* Source : Star Tou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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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띠브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이렇게 가고 싶은 곳들을 미리 메모 해 놓고 다음에 근처에 가게 되면 들리곤 합니다.
올해는 Koblenz 와 Bamberg 를 다녀왔어요.
코블렌쯔는 좀 아쉬웠고 (그날 소나기 맞았어요 ㅠㅠ), 밤베르그는 참 좋았습니다.
음식값이 싸서 맛있는 음식 실컷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