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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Rent


Date : 2006/05/17 18:41   Category :
여행

! 차량 렌트

! 기본적인 사항

!! 렌터카 이용절차

1. 자격기준

렌터카 여행에 필요한 차를 렌트하기 위한 자격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운전자는 만 25세 이상이 되어야 하고, 이전에 지불하지 않은 대여료가 남아있어 시스템에 Black List 로 등록된 사람만 아니면 누구나 렌트를 하실 수 있습니다.

Avis의 경우 계약이 되어있는 기업체에 근무하신다면 만 21세만 넘어도 가능하지만 그 외의 일반 렌터들은 만 25세가 넘어야 가능합니다.

2. 차종과 요금

차량의 등급은 우리 나라의 소형에 해당하는 Sub-Compact, 중소형에 해당하는 Compact, 중형에 해당하는 Intermediate, 중대형에 해당하는 Full Size 와 Premium, 4,500cc 이상의 배기량의 Luxury Size, 다인승 Minivan, 4륜구동 4 Wheel Drive 그리고 속칭 스포츠카 Convertible 로 분류됩니다.

Avis의 차량은 주로 GM 과 Opel 의 차종이며. 지역에 따라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차량등급과 대표적인 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Opel Astra/ Daewoo Lanos







구분 미 주유 럽
Sub-Compact Geo Metro/ Toyota Tercel Opel Corsa/ Fiat Funto
Compact Pontiac Sunfire/ Toyota Corolla
Intermediate Pontiac Grand AM/ Dodge Stratus Opel Vectra/ Peugot 406
Full Size Chevrolet Monte Carlo/ Toyota Camry Opel Omega/ Renault Laguna
Premium Pontiac Bonneville/ Buick Century Mercedes Benz E Class/ Volvo V70
Luxury Lincoln Town Car/ Cadillac Sedan de Ville Mercedes Benz S Class/ Audi A8
Mini Van Dodge Grand Caravan/ Plymouth Grand Voyager Renault Espace/ Fiat Ulysees
4 Wheel Drive Chevrolet Blazer/ Subaru Legacy Wagon
Convertible Pontiac Sunfire/ Chrysler Sebring BMW 320 I/ Fiat Punto Car


렌터카의 이용에 있어서 사전 예약의 이익은 상당합니다. 일단 차량을 확보할 수 있으며 할인을 받는다는 점이죠. 또한 요금은 수시로 변동됩니다. 오늘까지는 30불씩 하다가 내일 갑자기 어느 Conference 의 공식 후원업체로 지정되자 마자 가격이 50불로 뛰어오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약센터로 전화하셔서 요금이 마음에 드실 때에는 일단 예약을 하십시오. 즉, 그 요금을 손님을 위해 잡아두는 것입니다. 요금을 문의하실 때는 언제나 정확한 스케줄을 가지고 문의하셔야 합니다. "다다음달쯤 갈 건데요"라고 말씀하시면 예약직원들도 대충 알려드리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3. 예약하기

- 임차인의 영문성명, Pick Up 장소, Pick Up 일시와 반납장소, 항공편, 신용카드의 종류, 차종 등을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 예약은 최소 대여일시 24시간 전에 해야하며 Mini Van 또는 Convertible 과 같은 특수한 차종의 경우에는 최소 2주전에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 편도렌트의 경우 가까운 지역이라도 편도수수료가 추가될 수가 있으며, 편도이용의 Availability 는 시점에 따라 항상 변화하니, 반드시 사전에 편도이용의 가능여부와 편도요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각종 항공사의 멤버쉽카드 (전세계 42개 주요 항공사와 제휴) 소지자는 할인과 함께 마일리지 적립 보너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를 소지하고 계신 분은 예약시 프로그램의 종류와 회원번호를 공지하여 주십시오.

- 예약이 완성되면 예약번호가 적혀있는 예약증을 팩스로 손님에게 송부합니다. 이 예약증을 들고 현지의 렌탈 카운터로 가시면 그 이후의 절차는 현지에서 처리가 됩니다.

4. 운전하기

많은 분들이 해외에 다녀온 경험이 있으시니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지역별로 대략적인 개요만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은 어느 영업소나 그 지역의 지도는 항상 구비하여 놓고 있으니 렌트시 지도를 요청하시고요. 또 그 지역의 여러 가지 쿠폰들을 모아놓은 쿠폰북을 비치해 놓은 곳, 또는 그림엽서, 신문 등등을 비치해 놓은 곳이 많으니 계약하시고 바로 차량으로 가지 마시고 영업소 내부를 휘!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공짜로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 미주: 여러분 대부분이 아시다시피, 미주는 정말 운전하기가 쉽습니다. 미국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호텔 까지 리무진 타고 이동한 후 호텔에서 자신의 렌터카 예약을 취소하는 이유를 체감하실 겁니다.

블록으로 나뉘어진 도로망에 사람들의 양보의식은 정말 배울 점이 많습니다. 일례로 샌프란시스코의 다운타운은 워낙 코딱지 만해서 교차로 신호등이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아침출근시간에도 별 정체 없이 순탄하게 잘 빠져나가는 차량의 행렬이 우리네 운전풍습으로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중요한 것은 유난히도 차량 강, 절도가 많으니 조심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작년 8월에 미국의 Boston에서 렌트를 하고 차량 사용중 지하 주차장에 주차한 후 돌아와 보니 Key Box 를 뜯어내고 트렁크까지 몽땅 털어 갔더랍니다. 다행히 계약시 수화물 도난보험에 가입을 하였기에 모든 절차가 처리되고, 올해 1월 환율이 상종을 기록했을 때 신용카드계좌로 입금을 받았는데 환차익이 자그마치 100만원에 달하는 어처구니없는 돈벼락을 맞은 손님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미주지역은 차량 강, 절도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미국지역의 렌터들에게 제공되는 "안전운전" 이라는 책자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조심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 미국지역의 구급차량 및 경찰차량의 경광등에는 흰색이 존재하지 않는다. 흰색이 섞인 경광등은 그냥 무시하고 달려라.
* 출발전 영업소의 직원이나 경찰로부터 확실한 위치와 가는 길을 숙지하고 출발할 것. 길을 걷고 있는 아무 행인에게 "Can I get a direction?"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 뒤에서 추돌 당했을 때 차에서 바로 내리지 말고, 사람들이 많이 있는 장소로 차량을 이동한 후 차에서 내릴 것.
* 다른 차량의 운전자가 본인의 차량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알려주더라도 바로 차량을 정차시키지 말고, 사람들이 많이 있는 장소로 이동한 후 확인할 것
* 히치하이커는 절대로 태우지 말 것
* 차량을 정차시켜 놓고 무언가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을 조심할 것. 설령 그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더라도 못본체하고 그냥 갈 것.
* 운행 시에는 언제나 창문과 문을 잠그고 운행할 것.
* 카메라나 지갑 등의 귀중품은 언제나 잘 안 보이는 곳에 보관할 것.
* ·밝은 곳에 주차하고 주차후 다시 승차시 차의 안팎을 잘 살피고 승차할 것.

등입니다. 너무 살벌하죠 ? 그러나 언제나 보편적인 상식 하에 행동하신다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또한 음주운전, 안전벨트 및 속도위반 등 법규위반에 대한 제재가 상당하다는 것도 잘 아실 테지요.

고객 분들 중에는 음주운전에 적발되고 나서 귀국한 후 500불 짜리 카드청구서가 날아와 어이없어 하는 경우도 있었고, 밤길에 신나게 과속하고 가다가 헬리콥터가 숙소까지 쫓아와서 결국에는 수갑차고 경찰서에 잡혀갔던 손님도 있습니다. 절대로 과속하지 마세요.

- 유럽: 유럽은 기본적으로 길도 좁고 차도 작습니다. 미국과 우리 나라의 중간그룹이 보통 2,000cc 인데 반해 유럽의 중간 그룹은 보통 1,600cc 지요. 유럽운전의 팁은 단 하나.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수히 많은 할인 상품이 있는 유럽지역의 요금체계. 물론 30% 할인을 해도 미국보다는 좀 비싸지만, 그래도 할인을 30%나 받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요.

일단 유럽에서의 운전은 매뉴얼 차량 (속칭, 스틱차량)에 익숙한 게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같은 차종도 매뉴얼인가 오토매틱인가에 따라 하루 약 30,000원 정도 차이가 나지요. 기름도 적게 먹고요. 요즘에는 Europe 의 10개국에서 우리 나라 마티즈 보다도 더 작은 진짜 귀여운 차량의 렌트를 시작했습니다. Benz에서 나온 Smart 라는 경차인데, 정말 귀엽더군요. 이렇게 작은 차량으로 좁은 골목을 요리조리 빠져다니는게 유럽 렌터카 이용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돈이 많으시다면 하루 200,000원 정도 하는 Porsche 를 빌려서 아우토반을 질주하시는 것도 멋지겠네요.

- 아시아: 아시아 !!! 막상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많은 분들이 가시는 일본, 태국 또는 중국 중에 하나 일겁니다. 아쉽게도 중국에는 아직 정식으로 오픈을 한 다국적 렌터카 회사가 없고요, 일본이나 태국 같은 경우는 차량의 진행방향이 우리 나라와 반대라는 점과 서울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못하지는 않을 교통정체가 문제로 제기되는군요.

특히, 태국의 경우, 살벌한 더위와 엄청난 매연 그리고 각종 오토바이와 오토바이를 개조한 툭툭을 비롯하여 무단횡단자와 불량한 도로상태 등등 정말 운전을 할래야 할 수가 없는 짜증나는 운전조건 이죠.

아시아 !!!
운전하기에는 조금 피곤합니다. 그러나 생활수준이 떨어지는 만큼 대중교통도 택시를 제외하고는 변변치 못하고, 이동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죠. 단적인 예를 들어서 태국의 방콕에서 남부의 파타야까지 가려면 방콕시내의 시외버스터미널까지 가서 버스를 타고 약 2시간 가량 달린 후, 다시 택시를 타고 약 20분 정도 들어가야 파타야 해변이 나오지요. 문제는 정말 더위먹을 정도로 덥다는 것입니다. 영어도 안통하구요. 다시 방콕으로 돌아올 때에 만약 렌트를 하신다면, 갈때는 4시간 정도 걸리는 반면, 두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방콕으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교통수단이 발달되어있지 않은 후진국을 여행하실 때에는 내 차를 가져보시는게 훨씬 편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과 좀 편하게 여행하는 스타일 중에 후자에 속하는 경우지만요.

5. 사고시 대처방법

횡단보도 정지선 앞에 신호대기하고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추돌한 뒷 차량의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담배만 벅벅 피워대지요.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은 안합니다 외국에서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세계공통어 영어일지라 하더라도 절대 !!! "I'm sorry" 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문화와 법규 그리고 언어에 능통한 누군가가 올 때까지는 그냥 담배만 벅벅 피우십시오.

외국에서의 사고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문화, 법규, 언어가 상이하기 때문에 당사자가 위축되기 쉽고, 언어의 한계 때문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신다고 하더라도 누군가의 조언을 받고나서 진술에 임하십시오. 함부로 예스, 노를 연발하는 것도 상당히 위험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고객들 - 영어회화 학원 초급반에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잘 안되는 영어로 말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 여기서 잘못 진술했다가는 전부 뒤집어쓰게 됩니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사고를 내지 않는 것이지만요...

렌터카 요금에 자차보험을 제외한 모든 보험이 포함되어 있는 국내의 경우와는 달리, 외국에서의 보험은 대략 4가지의 선택보험으로 구성됩니다. 자차보험, 자손보험, 대인대물보험 그리고 수화물 도난보험의 4가지로 이루어지며, 국가 또는 지역에 따라서는 책임보험조차도 선택사항으로 제공되는 지역이 있으니 차량계약시 보험의 내용을 꼼꼼히 파악하시어 각 항목에 정확히 싸인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요금에 따라서는 이 보험들 중에 일부 또는 전부를 포함하여 약간 저렴한 가격에 나오는 상품도 있으니 그런 프로모션 상품을 선택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해당 영업소 또는 사고처리반에 연락하시고, Avis 의 지시를 받으면서 사고를 처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어찌됐던지 Avis 는 고객편이니까요.

또하나 !!! 사고와는 좀 별개의 사안인데요, 절대로 과속하지 마시고 음주운전 및 기타 교통법규 준수는 언제나 유념해야할 사항입니다. 잘못하면 두세 달 지난 후에 까맣게 잊고 있을 때 날아온 카드내역서 보고 숨이 턱 막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6. 선택보험 가입하기

외국의 보험체계는 여러 종류의 보험옵션 중에서 선택적으로 가입을 하시는 시스템입니다. 계약하실 때 각각의 항목에 사인을 하심으로써 가입여부가 결정되고 보험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Personal Accident Insurance: 차량에 탑승하고 있는 승객을 위한 보험으로, 보상한도는 보통 $ 25,000, 보험요금은 통상 $ 3.00 에서 $ 5.00 정도로 결정된다.

Additional Liability Insurance: 제 3자의 신체나 물건에 대한 대인대물보험이다. 책임보험과 추가 대인대물보험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제 3자에 대한 보험임으로 렌트시, 그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다.

Loss Damage Waiver: Avis 의 차량이 파손되었을 경우에 고객의 책임을 면책 또는 일정금액까지로 축소하는 보험으로, 가입시 면책금(책임한도)이 얼마인지 숙지하여야 한다.

Personal Effects Protection or Theft Protection: 차량안의 고객 수화물에 대한 도난보험이다. 현금이나 유가증권, 귀금속 또는 서류나 티켓 등은 보험적용대상에서 제외되며, 사고발생시 보유하고 있던 수화물에 대한 공증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7. 차량의 반납

차량을 계약하실 때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고 일일이 기록하는 것만큼이나 차량 반납시 차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소에 따라 그냥 키만 건네 받고 손님을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No Damage 라고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비행기 시간에 쫓겨서 그냥 키만 건네주고 오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반드시 담당 직원과 함께 차량을 확인하십시오. 영수증 및 담당 직원의 명함을 받아오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아프리카에서는 요즘 렌터카 회사 직원들과 똑같이 차려입고 키를 고객에게서 건네 받아 그냥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어처구니없는 도난사건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최종 영수증을 받아오시고 차량상태도 직원과 함께 직접 확인하십시오. 1,000만원을 호가하는 고가품을 대여하는데 필요한 최소한 상식상의 절차는 누가 뭐라 해도 본인이 스스로 밟아야 됩니다.

8. 과당청구

이건 아주 가끔 있는 경우인데요, 주로 차량반납과 시스템의 다운이 공교롭게도 겹쳤을 때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즉 청구가 두 번 또는 세 번 되거나 터무니없는 금액이 청구가 되는 경우지요. 이런 경우는 바로 국내의 예약센터로 연락을 하십시오. 상담을 하신 후 적절한 절차를 거치면 다시 정정이 가능합니다.

----------------렌터카 이용절차 ^.0 정~ 리-------------------

1. 해외예약센터를 통하거나 혹은 직접 예약
2. 목적지의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영업소로 이동(공항에 영업소가 있는 경우에는 공항에서 Pick up할 수도 있음)
3. Counter에 예약번호와 국내 / 해외 운전면허증 을 제시
4. 보험 선택 및 가입 / 추가운전자 등록을 하면서 렌터카 계약서 작성
5. 렌터카 계약서를 접수하고 신용카드로 Deposit
6. 차량 Key를 접수하고 차량 이용
------
7. 차량 반환 및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영수증 수령
8. 렌터카를 이용하고 귀국한 후 요금 및 기타 문의 사항을 신고하실 경우에는 영수증이 필요함

----------------렌터카 이용절차 ^.0 정~ 리-------------------

! 유명렌트카 업체

세계적으로 유명한 렌터카 회사로는 에이비스(AVIS)와 허츠(HERTZ), 알라모(Alamo)등이 있습니다. 이들 회사는 전 세계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세계 각 공항의 로비나 철도역 구내, 도시 중심지 등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렌터카 영업소는 관광객들이 많이 유입되는 시내 중심가에선 쉽게 발견할 수 있지요. 자동차가 보편화되지 않은 나라에서는 차량 임대료가 비싸고 사고시 그 처리가 매우 골치 아프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중국과 같은 나라에서 외국인이 운전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등의 나라에서만 차량을 임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일부 관광지에서 요금을 대폭 할인해 주는 경우가 있으나 노후화된 차량이거나 정비불량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유럽의 경우 대부분 렌트차량이 새것에 가깝기 때문에 쾌적한 렌트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의 차량 임대료는 우리나라의 1/2 내지 1/3수준으로 매우 싼 편입니다.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소형 렌트카 회사는 대체적으로 지명도 높은 렌트카 회사보다 임대료는 저렴하지만 공항에 사무실이 없다든지 공항 반납시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든지 다른 지역에서 차량 고장들의 문제발생시 대처능력이 부족하다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한 도시에만 머무를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격이 10~20%정도 비싸지만 에이비스나 허츠, 알라모와 같은 유명 렌트카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할 수 있습니다. 렌트할 때 필요한 것은 국제자동차 면허증, 크레디트카드입니다. 카드가 없으면 많은 액수의 보증금을 맡겨야 합니다. 나라에 따라 연령제한도 있어 미국은 25세 (캐나다만 21세이상 가능), 유럽은 23세 이상만이 렌트 가능합니다. 자동차 렌트는 호텔과 달리 차를 빌리는 것을 Check-out 돌려주는 것을 Check-in이라고 합니다. 차를 빌릴 때 서류에 사인을 해야 하는데 사인을 하지 않은 사람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으므로 운전을 할 사람은 모두 사인을 해 두는 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공항 영업소는 24시간 운영을 하지만, 시내 및 외곽지역의 영업소는 정해진 영업시간 내에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예약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렌터카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

* 국 제 운전 면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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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운전 면허증은 국내 면허증이 있어야 발급 받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면허증을 갱신 한지 1년이 지나야 국제운전 면허증을 발급 받을 수 있어요. 각 시도 면허 시험장에 가면 발급 받을 수 있는데 요금은 5천이고 여권용 사진 1장과 여권 그리고 면허증을 가지고 오전에 가시면 오후에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토 바이 부분에도 신청을 하세요! 만약에 그리스 섬에 가서 스쿠터를 타시려면 꼭 필요합니다.

* 비자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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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가시면 만일에 대비해서 가지고 가시는데 렌트카를 빌리시려면 비자 카드가 필수랍니다.
왜냐하면 렌트카는 카드없이 빌릴 수가 없어요. 계산도 카드로 하죠. 그래서 꼭 있어야 합니다.

* 유럽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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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여행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죠. 국내에서는 구하기가 힘들어요. 거의 없다고 봐야죠. 여행사에 가면 가혹 있는데 비싸요. 그냥 현지에 가서 구하세요. 그리고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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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은 캠핑장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가 있다면 텐트를 싣고 다니면서 경치 좋은 곳에서 텐트를 치고 잠을 자는 것도 아주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답니다. 또한 가격도 유스 호스텔의 절반밖에 되질 않아 경비 절약에도 보탬이 되죠. 저희는 프랑스 퐁텐블로숲을 가로질러서 루아르강 유역으로 향했는데, 하늘이 안보일 정도로 울창한 퐁텐블로 숲속에 있는 캠핑장을 보고 텐트를 준비하지 못한 것을 땅을 치며 후회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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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낭 또한 필수인데 만약에 10월에 출발을 하시면 꼭 가지고 가세요. 텐트에서 이용하고 그냥 차에서 잘 때도 필요하답니다. 11월이 중순 정도되면 기온이 영하로 떨어 지는데 침낭을 덮어도 춥죠. 파리에서는 7-8월중에도 해가 진 후에는 반팔과 반 바지 차림으로 다니기에는 약간 쌀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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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너와 냄비가 있다면 맛있는 라면을 먹을 수 있죠. 하지만 유럽 버너는 국내와 다릅니다. 하지만, 가스를 가지고 비행기에 탑승할 수 없기 때문에....-.- 현지 등산 용품 가게에 가서 구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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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테이프가 없으면 정말 운전이 지루하죠. 샹송이나 팝송도 하루이틀이지....
신토불이!!! 타향에서는 우리나라의 음악도 그리워질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꼭 테이프를 여러 개 가지고 가세요. 여행에 정말 큰 기쁨이 될거에요.

* 추가운전자(Additional Drivers / Oper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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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계약서상의 임차인(Renter) 외에 동행인이 차량을 운전하기 위해서는 차량 대여 시 추가운전자 등록이 필요합니다.
Additional Authorized Operator Form에 서명함으로써 등록이 되며, 하루당 약간의 요금이 추가됩니다. 자격은 25세 이상이어야 하며 유효한 국내면허증과 국제면허증을 소지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국제운전면허증만 있으면 현지에서 누구나 운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되겠지요^.0
단, 다음의 경우에는 추가운전자 등록의 절차 없이 임차인(Renter)의 동의하에 운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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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California, Nevada, New York주에서는 임차인(Renter)의 법적 배우자
2 . Hertz#1 Club Gold 회원의 법적 배우자

!! 연령

해외 렌터카 이용이 가능한 최소연령은 렌타카 업체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Hertz사의 경우 25세 이상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 편도 대여(One Way Rental)

차량을 대여하고 반환하는 장소를 다르게 계약할 수 있고 Hertz사의 경우 차량의 대여/반환의 장소가 다를 때 다음과 같은 규정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Alaska주에 차량을 반환할 수 없으며 캐나다 지역으로 들어갈 때에는 Hertz에서 발급하는 입국 증 (문서 혹은 스티커)을 제시하여야 함. 멕시코 지역으로는 들어 갈수 없습니다.

!! 결재방법(Method of Payment)

# 예치금 (차량 Pick up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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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은 렌트카 계약서 작성 시에 일정금액을 예치하게 되는데 현금보다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고, 현금으로 예치금을 받지 않는 지역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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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터카 비용 결제 (차량 반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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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반환 시에 신용카드, 현금, 여행자 수표 등으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현금이나 여행자 수표로 결제 할 경우에는 해당 국가의 화폐를 사용해야 하고 (단, 캐나다에서는 US Dollar 사용 가능) 여권, 운전면허증, 귀국 날짜가 명시 된 항공권 등을 제시해야 함으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차량 Pick up 시의 예치금은 자동적으로 총 결제 금액에서 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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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tz렌터카 이용 시에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 : American Express / Visa / Mastercard / JCB / Amoco Torch / Diners Club

!! 렌터카 이용요금

* 연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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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Pick up시에 연료는 보통 가득 차 있는 상태(full tank)로 대여되며, 대여기간 동안에는 임차인이 연료비를 부담하면서 여행하게 됩니다.
챠량 반납시에는 Pick up시와 비교하여 소모된 연료에 해당하는 금액이 청구됩니다. 하지만, 반납때에는 연료를 가득 채운 후에 반납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업채에서 청구되는 연료값이 직접 넣는 것보다 비싸게 책정되니까.....^.0
다음의 방법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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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O 구입: Fuel Purchase Option (연료 구입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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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Pick up시 제공되는 Full tank 연료를 구입하는 것으로써, 일정 금액 (일반 주유소에서의 self-service연료비 수준) 으로 "연료 구입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차량 Return 시에 연료를 가득 채워서 반환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반환 시에 남아있는 연료에 해당하는 금액은 돌려 받지 못함으로 가능한 한 연료를 다 쓰고 반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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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Return시에 연료를 가득 채워서 반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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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Return시에 남아있는 연료 그대로 반환하게 되면 Pick up시의 Full tank와 비교하여 소모된 연료만큼의 금액이 청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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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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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대부분 국가들과는 달리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각 주(State)나 시(City)에 따라 3%~17%의 세금이 부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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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운전자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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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당 US Dollar 5의 비용이 발생하며 1회 렌터카 이용 시 최대 USD 25을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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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 California 주 / Nevada주 : AAO 비용이 없음
New York주 : 렌터카 이용 첫날은 USD2.5 이며, 둘째날부터는 USD 1이 부되고 렌터카 1회 이용시 최대 USD5 까지만 부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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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도대여 비 (One way rental Drop 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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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간 거리, 차량 등급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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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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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특정 지역/기간에 Surcharge가 부과되는데 일반적으로 일주일 당 USD20, 하루 당 USD5 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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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hicle Licensee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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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업소에 따라 소정의 요금이 다르게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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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rport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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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및 지역에 따라 8.5% ~ 11.1 %가 적용됩니다

! 국제 운전면허증

국제 운전면허증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이란 쉽게 말해서 자국운전면허증의 번역판입니다. 국제 운전면허증의 내부를 들여다보시면 똑같은 내용의 문구들이 영어, 불어, 중국어, 독어 등등으로 각각 번역되어 있지요. 아쉽게도 한국어는 빠져 있답니다.

일단 외국에서 렌트를 하시려면 국제운전 면허증과 국내 운전 면허증을 동시에 지참하셔야 합니다. 국내에서 10월에 음주운전으로 면허를 취소 당한 사람이 지난 8월 발급 받은 국제 운전 면허증을 가지고 현지에서 차량 렌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요. 다시 말해서 국제운전면허증이란 국내면허증의 번역판이며, 외국에서의 차량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국내면허증과 국제면허증을 동시에 제시하셔야 합니다.

물론 괌(Guam)같이 국제면허증 없이 자국의 면허증만 가지고도 운전이 가능한 나라들이 몇 군데 있기는 하지만, 확실한 방법은 가까운 면허시험장에 가셔서 수수료 조금 내고 국제운전면허증을 만들어서 가시는 게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꿈에 부풀어서 간 해외여행인데, 가장 기본적인 면허증 때문에 처음부터 계획이 틀어지면 화가 나지요. 여권 이외에 해외에서 ID Card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편리한 점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은 면허시험장에 가시면 오전 접수-당일발급, 오후접수-익일발급 되고요, 우리 나라의 2종에 해당하는 B Type 과 1종에 해당하는 D Type 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면허증 속지를 보시면 각각의 Type 에 스탬프를 찍게 되어 있습니다.

또 한가지 반드시 필요한 게 바로 신용카드입니다. 렌터카뿐만 아니라 이역만리 타국으로의 여행중 일어날 수 있는 예기치 않은 일들에 대비해서도 필요하지만, 차량 렌트에는 필수입니다. 국제예약이 가능한 대규모 렌터카 회사는 신용카드 결제를 원칙으로 합니다. 만약 독일에서 Porsche 를 렌트하시려면 신용카드가 2개 필요하죠. 신용카드 문화가 엄청나게 발달한 미국에서는 신용카드가 없는 사람은 아예 Credit. 말 그대로 신용이 없는 사람으로 치부해 버립니다. 고가품인 차량을 빌려주면서 최소한의 담보를 요구하는 것이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Amex, Diners, Visa, Master 등등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어떤 카드도 가능하고요, 중요한 것은 카드의 홀더가 반드시 일행 중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계약과 동시에 나의 신분이 노출되는 차량계약의 특성상 면허증의 이름과 카드상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체크되겠죠. 아버지카드 가지고 가서 "이거 우리 아부지 카드거든요, 확인해보세요 !!!" - 통하지 않습니다.

만약 신용카드 사용을 꺼려하시는 분들은, 계약 시에는 오픈만 하시고 반납하실 때 현금으로 정산을 하시면 됩니다.

! 보험

외국의 보험체계는 여러 종류의 보험옵션 중에서 선택적으로 가입을 하시는 시스템입니다. 계약하실 때 각각의 항목에 사인을 함으로써 가입여부가 결정되고 보험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Personal Effects Protection or Theft Protection: 차량안의 고객 수화물에 대한 도난보험이다. 현금이나 유가증권, 귀금속 또는 서류나 티켓 등은 보험적용대상에서 제외되며, 사고발생시 보유하고 있던 수화물에 대한 공증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렌터카 이용 중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여러 렌트카 업체에서는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Hertz사가 미국에서 제공하는 보험프로그램이고, 다른 국가의 보험정보는 해당 해외예약센터나,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Liability Protection : 대인/대물 책임 보험

제 3자의 신체나 물건에 대한 대인대물보험입니다. 책임보험과 추가 대인대물보험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제 3자에 대한 보험임으로 렌트시, 그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1) Hertz Included Protection Plan (HIPP)

대부분의 주에서는 각 주에서 정한 법정 한도액에 따라 보상금액이 결정 되며, 일부 특정 주에서는 개인보험을 먼저 적용한 후 HIPP를 적용하며 혹은 HIPP가 적용되지 않는 주도 있습니다.
또한 자연재해 및 우발적인 화재로 인한 대여차량의 손실에 대해서도 적용되어 임차인은 면책됩니다.
예) California주의 경우 법적 보상 한도액은 다음과 같음.
대인 (한 사람 당 최대 보상액) - USD 15,000
대인 최대 보상액 - USD 30,000
대물 최대 보상액 - USD 5,000

2) Liability Insurance Supplement (LIS)

대인, 대물 추가 보험 HIPP에 의해 자동적으로 지급되는 금액보다 더 높은 보상금액이 필요 할 경우 L IS를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L IS는 대인,대물을 포함하여 최대 USD 1,000,000까지의 보상액이 제공되며, 가입비는 하루당 USD8.95이며 (New York 주는 USD6.95) Hawaii에서는 가입비 하루당 USD10.95로 최대 2,000,000까지 보상됩니다.

단, 미국에서 차량을 대여하여 미국 그리고 캐나다에서 이용한 경우에 한하여 적용되며, 멕시코지역으로 들어갔을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New York, Florida, North Carolina 주에서 30일 이상 계속 렌터카 이용 시에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 Loss / Collision Damage Waiver (LDW / CDW)

차량이 파손되었을 경우에 고객의 책임을 면책 또는 일정금액까지로 축소하는 보험으로, 가입시 면책금(책임한도)이 얼마인지 숙지하여야 합니다.
임차인의 과실 및 제 3자에 의한 사고(충돌, 전복, 도난 등)로 인하여 대여차량에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 모든 재정적인 책임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습니다.
단 , 미국 New York과 Illinois 주에서는 LDW 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임차인이 USD100(New York주)과 USD200(Illinois주)을 부담하고 그 이상은 면책됩니다. 단, California주에서 도난의 경우에는 LDW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가입비는 각 주 및 차량등급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하루 당 USD 5 ~16)

+ 해외 출국 24시간 전 예약시 제공되는 할인요금(Affordable Inclusive rates)에는 LDW(Loss Damage Waiver)가 포함되며 그 외의 보험은 현지의 렌트카 사무소에서 선택적으로 가입하여야 합니다.

!! Personal Accident Insurance(PAI)

차량에 탑승하고 있는 차량이용자(Renter) 및 동승자에 대한 상해보험으로, 보상한도는 보통 $ 25,000, 보험요금은 통상 $ 3.00 에서 $ 5.00 정도로 결정됩니다.

!!! 차량이용자(Renter)의 경우

차량 이용 중 차량에 탑승하고 있을 때나 차량 외부에 있을 때나 관계없이 보험이 적용됨








!!! 동승자(Passenger)의 경우

차량에 탑승하고 있을 경우 보험이 적용됩니다.

사망 최대 USD 175,000
의료비 최대 USD 2,500
단, NewYork최대 USD 3,500
구급차 이용 최대 USD 250
단, New York최대 USD 150






사망 최대 USD 17,500
의료비 최대 USD 2,500
단, New York최대 USD 3,500
구급차 이용 최대 USD 250
단, New York최대 USD 150


Personal Effects Coverage(PEC)는 PAI와 함께 패키지로 제공되며, 가입비는 하루 당 USD4.95이며 New York 주에서의 하루 당 가입 비는 1~3일 차량 이용 시에는 USD3.5이고 그 이상 이용 시는 하루 당USD2. New York주, Florida 주, North Carolina에서는 31일 이상 차량 이용 시에는 PAI/PEC 가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 Personal Effects Coverage (PEC)

휴대품 분실에 대한 보험으로 PAI와 함께 패키지로 제공됩니다.
임차인과 그 직계가족의 휴대품 분실에 대한 보험으로 최대 보상은 1인 당 USD600, 총 USD1,800이 적용되며. New York주에서는 1인 당USD 500, 총USD 1,500이 적용됩니다.

! 참조 할 곳

* http://solbage.new21.org/torcar_site/mnu2_right_1_01.htm
* http://www.eurocar.giveu.net/htdocs/bbs/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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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7 18:41 2006/05/17 18:41
Posted by 視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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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의 생각

2008/10/12 00:15   Trackbacked Form :: cychong's me2DAY

Neople's Story :: Car Rent 외국에서의 자동차 렌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나중을 위해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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